기업 강당 프로젝터를 실내 LED 전광판으로 교체
1현장개요
한 기업 강당에서 무대 정면 벽을 쓰던 프로젝터 화면을 실내 LED 전광판으로 바꿨습니다. 벽면이 석고보드라 화면 무게를 벽에 맡길 수 없어, 바닥에서 하중을 받는 지지대를 먼저 만들고 그 위로 LED를 쌓아 올렸습니다. ■ 이런 걸 원하셨습니다 강당은 조명을 켜고 쓰는 공간이라, 조명을 켠 상태에서도 잘 보이는 화면이 필요했습니다. 프로젝터는 조명을 켜면 화면이 옅어지고, 발표자가 앞에 서면 몸에 영상이 걸려 화면 일부가 가려졌습니다. ■ 그래서 이런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- 실내 LED 전광판 — 화면 자체가 빛을 내는 방식이라 조명 아래에서도 화면이 옅어지지 않고, 발표자 몸에 영상이 비치거나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다. 무대 폭에 맞춰 캐비닛과 모듈을 조합했습니다. - VDWALL LVP615S 스케일러 — 들어오는 영상 신호를 LED 화면 해상도에 맞춰 정리해 내보냅니다. ■ 이렇게 배치하면 좋겠다고 판단했습니다 화면은 원래 프로젝터 화면으로 쓰던 무대 정면 벽 그대로 두었습니다. 다만 벽이 석고보드라 하중은 벽이 아니라 바닥에서 받도록, 벽면 하단을 따라 받침 지지대를 두기로 했습니다. 스케일러는 새 장비 공간을 만들지 않고 기존 방송실 랙에 넣었습니다. ■ 이런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목재로 받침 지지대를 짜고 MDF 판재를 덧대 면을 잡았습니다. 이 지지대의 수직·수평이 그 위 LED 모듈의 정렬을 결정하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정확도를 확보했고, 벽과 같은 흰색으로 도장해 화면을 끈 상태에서도 튀지 않게 했습니다. LED 캐비닛은 바닥에서 한 줄로 이어 조립하며 뒤쪽 전원선·데이터선을 먼저 정리한 뒤, 지지대 위로 쌓아 올리고 모듈을 한 장씩 붙여 이음매를 맞췄습니다. ■ 이렇게 완성해 드렸습니다 프로젝터가 있던 자리에 무대 폭을 채우는 LED 전광판이 들어섰습니다. 이제 강당 조명을 켠 채로 발표와 행사 화면을 띄울 수 있습니다. 설치 뒤 테스트 영상으로 화면 상태를 확인했고, 현장 관계자분들이 직접 보신 뒤 화면 밝기와 선명도에 만족하셨습니다.
2설치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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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을 켜고 쓰는 강당이라 자체 발광 LED로 교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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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고보드 벽 대신 바닥 받침 지지대로 하중 부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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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일러는 기존 방송실 랙에 통합
3사용제품
- 실내 LED 전광판
- VDWALL LVP615S 스케일러